부산광역시 사상구
감전천로 58

ABOUT THE SPACE
일산수지는 부산 사상공단에 위치한 대안예술공간입니다. 1983년부터 33년간 플라스틱 공장으로 가동되던 건물이 2024년 예술 공간으로 전환되었습니다.
1983
공장 설립
2024
예술 공간
13+
전시
80+
참여 작가


SPACE
공장의 흔적—거친 콘크리트 벽, 높은 천장, 산업용 창문—은 그대로 남아 전시 공간의 일부가 됩니다. "일산수지"라는 이름은 플라스틱 수지(樹脂)와 나무 수지(樹枝)의 이중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산업 유산
대안 예술
대학 연계
국제 협력
HISTORY
ABOUT

"산업의 흔적 위에 예술이 뿌리내리고 가지를 뻗는 곳"
1983
공장 설립
2024
예술 공간 전환
13+
전시
80+
참여 작가
SPACE
일산수지는 부산광역시 사상구 감전천로 58번지, 사상공단 안에 위치한 대안예술공간입니다.
1983년부터 2016년까지 33년간 플라스틱 착색·재생 공장으로 가동되던 건물이 2024년 예술 공간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공장의 흔적—거친 콘크리트 벽, 높은 천장, 산업용 창문—은 그대로 남아 전시 공간의 일부가 됩니다.
공간의 이름 "일산수지"는 일광과 부산 사이의 지역적 맥락, 그리고 플라스틱 수지(樹脂)와 나무 수지(樹枝)의 이중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산업 유산
33년 공장의 흔적이 살아있는 공간
대안 예술
비상업적·실험적 전시를 지향
대학 연계
지역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
국제 협력
부산국제사진제 공식 베뉴



HISTORY
사상공단 내 플라스틱 착색\u00b7재생 공장으로 시작. 지역 산업의 일부로 33년간 가동.
공장 가동이 멈추고 건물은 비어있게 됨. 산업 공간의 흔적만이 남다.
난장비엔날레를 시작으로 예술 공간으로 본격 운영 시작.
부산국제사진제 공식 베뉴, 부산시립미술관 협력 전시 등 확장.
루프랩 \u00d7 부산시립미술관 협력 전시 등 기관 협력이 심화되고 있음.

메인홀 내부

외부 전경

공간 전경
CONTACT
LOCATION
오시는 길
지하철 2호선 사상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15분
주차: 공간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